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... 처음 아스테룸에서 멤버들 봤을 때 그 신비로웠던 분위기랑 가끔씩 나오던 귀여운 기술적 오류들까지 다 그리워요 ㅠㅠ 예준이가 처음 리더로서 인사하던 모습이나 멤버들끼리 연습생 시절 얘기하던 거 생각나면 아직도 뭉클하네요. 지금은 완전 대세지만 가끔은 그 시절 풋풋함이 생각나요! ✨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