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크툽(MAKTUB) 초기 'Marry Me' 시절 감성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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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iperWol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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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G 2016
Jan 14, 2026
13:01
오늘 문득 예전 플레이리스트 돌려보다가 마크툽 초기 곡들을 들었는데,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. 벌써 'Marry Me'가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던 게 몇 년 전인가요... 그때 그 특유의 미성과 진한 감성이 가요계를 휩쓸었던 기억이 나요. 요즘 나오는 곡들도 세련되고 고음이 화려해서 좋지만, 가끔은 그 시절 마크툽만이 보여줬던 풋풋한 R&B 발라드 느낌이 그리워질 때가 있더라고요. 여러분은 어떤 시기의 마크툽 곡을 가장 좋아하시나요? 그때의 추억이 담긴 숨은 명곡 있으면 같이 공유해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