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"LOOK AT ME" 처음 나왔을 때 그 충격 기억나? 테디랑 쿠시가 참여했다길래 기대는 했지만, 장르 경계 다 허무는 사운드가 진짜 독보적이었잖아. 근데 요즘 "I DON'T BARGAIN"이나 "WICKED" 리믹스 들어보면 확실히 초반보다 좀 더 트렌디하고 대중적인 방향으로 바뀐 것 같은데... 다들 어떻게 생각해? 나는 개인적으로 초기의 그 날것 느낌 나는 실험적인 스타일이 가끔 그립더라고. 멤버들 합은 지금이 더 잘 맞는 것 같긴 한데, 음악적 방향성에 대해서 다른 분들 의견은 어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