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모어비전 처음 생겼을 때 기억나시나요? AOMG랑 하이어뮤직 다 내려놓고 진짜 '비전' 하나로 새로 시작한다고 했을 때 솔직히 걱정도 좀 됐는데... 요즘 MVG나 LNGSHOT 작업물들 올라오는 거 보니까 박재범이 처음부터 말했던 그 '진정성'이 뭔지 이제야 좀 체감이 되는 것 같아요.
예전에 제이팍이 인터뷰에서 "단순히 숫자나 유행을 쫓는 게 아니라 진짜 음악을 하고 싶다"고 했던 거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? 그때는 그냥 멋있는 말이라고만 생각했는데, 지금 행보 보니까 진짜 그 약속 지키고 있는 거 같아서 소름 돋네요ㅋㅋ 여러분은 모어비전 초창기 때 어떤 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으시나요? 제이팍의 그 결단력이 지금의 이 바이브를 만든 것 같지 않나요?
모어비전 초창기 박재범 인터뷰 기억나시는 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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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17, 2026
0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