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 노래들 들어보면 가사가 더 가슴에 와닿았던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? 요즘 노래들은 너무 퍼포먼스 중심인 것 같아서 아쉬울 때가 가끔 있네요. 2세대, 3세대 아이돌들 라이브 무대 보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요.. 여러분은 가끔 생각나는 인생 명곡이나 레전드 무대 뭐 있으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