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de to Love HOUSE 보면서 느낀 건데 우리 위시들 예능감 진짜 많이 늘었음... 리쿠랑 시온이 티격태격하는 거 진짜 웃음벨이고 ㅋㅋㅋ 특히 이번에 유우시 상탈 썸네일은 진짜 충격이었는데 다들 어떻게 보셨어요? 예전 데뷔 초 리얼리티 때랑 비교하면 진짜 애들이 카메라를 훨씬 편하게 느끼는 것 같아서 뿌듯해요. 여러분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어떤 장면이 제일 최애였나요? 저는 타이타닉 흉내 내는 거 보고 진짜 배 찢어지는 줄 알았음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