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'ALL IN A WEEK' 앨범 정주행하는데 진짜 옥시노바 많이 컸다 싶네... 예전에 영앤리치 들어가기 전부터 사운드클라우드에 곡 올릴 때 그 특유의 거친 감성이 있었는데, 이제는 완전 프로페셔널해지고 사운드도 꽉 찬 느낌? 'Sunday Service'나 'One for the Mental' 들으니까 옛날 생각나서 괜히 뭉클함. 초창기 옥시노바만의 그 바이브를 아직도 못 잊겠어. 다들 어떤 시절 옥시를 제일 좋아해? 지금의 세련된 모습 vs 옛날 사클 감성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