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나오는 발라드들 너무 심한 거 아니냐? 듣다 보면 위장이랑 간까지 다 찢어지는 기분인데. 이러다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거 아닌가 몰라. 이 감성 과잉 시대에 살아남는 법 공유 좀. 진짜 슬픔이 뭔지 잊어버리겠어. 다음엔 아예 영정사진 배경으로 노래 나오겠네. 💀